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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 제12회 마이스터고 일류화 협력상 선정-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받아 - 미래 전략 산업인 바이오 인재 양성 모델 구축
  • 기사등록 2023-12-07 16: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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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투데이=장지수 기자]


▲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우수 기술 연구센터협회` 주관 `제12회 마이스터고 일류화 협력상` 시상식 (사진/영천시교육지원청 제공)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정미정)가 미래 전략 산업인 바이오 인재 양성 학교로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받았다.


영천시교육청(교육장 김희수)에 따르면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우수 기술 연구센터협회' 주관하는 '제12회 마이스터고 일류화 협력상' 시상식에서 지역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받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마이스터고 일류화 협력상은 마이스터고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우수 현장 인력을 양성하고‘선취업 후 진학’ 문화 확산에 기여한 학교와 기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는 미래 전략 산업 바이오 분야 47개 제약·바이오 기업과 상호협약(MOU)을 체결하여 개교 이래 3년 연속 98% 취업률을 달성하고 ‘선취업 후 진학’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1954년 6월 신녕농업고로 출발해⇒신녕종합고⇒신녕상업고⇒영천정보고⇒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를 거쳐 올해 1월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2021학년도 2기 졸업생 56명 중 55명이 취업해 98.3%의 취업률을 나타내 취업률 1위의 기염을 토했다.


올해 1월 졸업생(57명) 중 98% 취업, 내년 1월 졸업생 50명 중 약 95% 이상의 취업률을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학교는 2024학년도 전국 단위 신입생 4학급(학급당 15명) 60명(남·여 공학)을 모집한다.


정미정 교장은 “바이오산업은 국내와 우리 지역 먹거리 산업으로 미래 전략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산·학·연이 모두 연계된 우수 인재 모델을 운영해 국내 직업교육의 표준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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