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도군, 농산물안전분석실 개소...김하수 군수 청도군민과의 약속 이행 - 사업비 27억 8700만원 건축면적 393㎡...분석 장비 25종 37대 올해 5월부터 운영
  • 기사등록 2024-04-16 21:17:15
기사수정

[영천투데이=장지수 기자]


▲ (사진/청도군 농업기술센터 제공)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화양읍 청화3길 20-2 농업기술센터 내 청도군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청도군 농산물 안전분석실 개소는 안전 먹거리 생산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지난 2021년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이날 문을 열었다.


분석실은 총사업비 27억 8700만 원(국비 5억원, 군비 22억 8700만원)을 투입해 지난 2022년 12월 착공했다.


건축면적 393㎡ 규모로 질량분석기 등 정밀 분석 장비 25종 37대를 갖추고 금년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따라서 군은 농산물 출하 전 463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농민들이 농산물의 폐기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먹거리를 유통할 방침이다.


분석실을 이용할 대상은 청도군에 주소지 또는 농지를 두고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출하 7~14일 전 농산물을 가지고 농산물 안전분석실로 방문·의뢰하면 된다.



0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yctoday.net/news/view.php?idx=1179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회원로그인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영천 제6회 작약꽃 축제...10일부터 19일까지 영천시 화북면 일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