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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천시 첫 웹드라마 ‘작은별마을’▶22일부터 개봉...매주 금요일 유튜브 '별별영천'에서
  • 기사등록 2021-10-21 18:46:30
  • 수정 2021-10-22 15: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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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 첫 웹드라마 스틸컷 장면


[장지수 기자]

영천시홍보전산실 미디어팀이 처음으로 4부작 웹드라마를 기획·제작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홍보전산실은 20일 이같이 밝히고 첫 웹드라마의 주제는 ‘작은별마을’로 22일부터 영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 <별별영천>을 통해 순차적으로 매주 금요일 방영한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작은별마을’은 도시에서 실직한 큐레이터 ‘지수’가 영천으로 이사오면서 낯선 환경땜문에 동네사람들과 갈등을 겪는다. 그러나 꿋꿋하게 다가와주는 영천 사람들로 인해 서서히 적응해가며 영천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또 촬영지는 주로 영천의 명소를 배경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화면에 담았다.


영천시 뉴미디어담당은 "드라마 4편, 뮤직비디오 1편 등 총 5편으로 제작해 회당 10분 내외 분량을 22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1편씩 공개될 예정이다."며 이번 첫 웹드라마 제작 소감을 밝혔다.


▲ 영천 강변공원에서의 촬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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