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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제225회 1차 정례회...23일 추경안 심사 등 23일간 일정 마무리 - - 배수예 의원...별빛유아숲체험원(산림청) 안전관리 방안, 5분 자유발언
  • 기사등록 2022-09-26 16: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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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투데이=장지수 기자]


- 행정사무 감사...경마공원 건립 홍보 및 현실적 적응방향 등 171건 지적 

- 2회 추경안...시민체전(10억원), 문화원진입로(3200만원)등 21억 삭감

- 배수예 의원...별빛유아숲체험원(산림청) 안전관리 방안, 5분 자유발언


▲ 23일 영천시의회 225회 제1차 정례회(제3차 본회의)를 폐회하고 있는 하기태 의장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제225회 1차 정례회를 지난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안 등을 의결하고 2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 동안 의회는 지난 1일부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이날(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의회가 지난 14~20일(7일간) 집행부 2022회계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산업건설위원회와 총무위원회에서 총 171건을 지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부서를 대상으로 1억원이상 공모사업 보고미비, 각종 사업 이월·불용예산 최소화, 관급자재 및 하도급 지역업체 활용, 수의계약 사업에 대한 특정업체 집중 금지 등  모두 171건을 지적한 감사보고서를 채택했다.

 

그러나 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교복·여성 농업인 지원 조례안 등 7개 안건을 원안 가결하고 옥외광고물 관리 조례안은 수정 의결했다.


본회의에 앞서 배수예 의원은 산림청 예산으로 당시 지역 학부모들로부터 곽광을 받고 2019년 조성된 ‘별빛 유아숲 체험원’의 시설관리 소홀을 5분 발언을 통해 집행부를 강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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